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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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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글이 있습니다.

40년 직장생활을 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회사 다닐 때 가장 아쉬웠던 5가지
HYUN PREMIUM
40년 직장 생활 이야기
현부장

40년 직장생활을 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회사 다닐 때 가장 아쉬웠던 5가지

직장생활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40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 몰랐습니다. 처음 회사에 들어갔을 때는 월급날을 기다렸고,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긴 뒤에는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고, 월요일이 시작되면 금요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 보니 어느새 퇴직이라는 말을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요즘 퇴직 후 생활을 하나씩 준비하면서 지난 직장생활을 자주 돌아보게 됩니다.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다르게 하고 싶은 일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거창한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40여 년 직장생활을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것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1. 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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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휴대폰 요금 그대로 내도 될까? 월급이 끊긴 뒤 통신비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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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4대보험
현부장

퇴직 후 휴대폰 요금 그대로 내도 될까? 월급이 끊긴 뒤 통신비 줄이는 방법

직장에 다닐 때는 휴대폰 요금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매달 일정한 월급이 들어오다 보니 몇만 원 정도의 통신비는 그냥 생활비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요금이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면 얼마가 나갔는지 자세히 확인하지 않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퇴직하고 월급이 끊기고 나니 이상하게 이런 돈들이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휴대폰 요금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한 달 금액만 보면 그렇게 큰돈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1년으로 계산해보면 생각이 조금 달라집니다. 휴대폰뿐만 아니라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과 각종 통신 관련 서비스를 함께 계산하면 매달 일정하게 빠져나가는 고정비가 됩니다. 퇴직 후에는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달 아무 생각 없이 빠져나가는 돈부터 확인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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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주민세·자동차세·재산세는 언제 낼까? 월급이 끊긴 뒤 놓치기 쉬운 세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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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4대보험
현부장

퇴직 후 주민세·자동차세·재산세는 언제 낼까? 월급이 끊긴 뒤 놓치기 쉬운 세금 정리

직장에 다닐 때는 세금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월급명세서를 떠올렸습니다. 급여를 받으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등이 이미 빠져 있었고, 통장에 들어온 돈을 생활비로 사용하면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퇴직하고 월급이 사라지고 나니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돈이 많았습니다.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도 그렇지만, 평소에는 크게 의식하지 않았던 각종 세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동차세 고지서가 오고, 재산세를 낼 시기가 돌아오고, 주민세 납부 안내까지 받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월급은 안 들어오는데 왜 나갈 돈은 계속 생기는 걸까?” 직장생활을 할 때는 매달 일정한 급여가 들어왔기 때문에 세금 납부 시기가 돌아와도 큰 부담으로 느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퇴직 후에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오늘은 퇴직 후 놓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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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경조사비 얼마가 적당할까? 월급이 끊기고 나서 달라진 인간관계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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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4대보험
현부장

퇴직 후 경조사비 얼마가 적당할까? 월급이 끊기고 나서 달라진 인간관계 비용

직장에 다닐 때는 한 달에도 몇 번씩 경조사 소식을 접했습니다. 직장 동료의 결혼식, 자녀 결혼, 부모님 부고, 거래처 사람의 경조사까지 생각보다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40여 년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경조사비는 생활비와 별개로 당연히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5만원, 10만원씩 내다보면 한 달에 적지 않은 돈이 나갈 때도 있었지만 크게 계산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다음 달이면 다시 월급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퇴직하고 나니 경조사비를 바라보는 마음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수입은 줄었는데 사람과의 관계는 퇴직했다고 갑자기 없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오랜 직장생활을 했기 때문에 알고 지낸 사람은 많았습니다. 휴대전화로 청첩장이나 부고 문자를 받을 때마다 반가운 마음도 있고,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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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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