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직장생활을 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회사 다닐 때 가장 아쉬웠던 5가지
직장생활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40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 몰랐습니다. 처음 회사에 들어갔을 때는 월급날을 기다렸고,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긴 뒤에는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고, 월요일이 시작되면 금요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 보니 어느새 퇴직이라는 말을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요즘 퇴직 후 생활을 하나씩 준비하면서 지난 직장생활을 자주 돌아보게 됩니다.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다르게 하고 싶은 일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거창한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40여 년 직장생활을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것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1. 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