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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급여·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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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글이 있습니다.

월급명세서의 ‘식대 비과세’는 무슨 뜻일까? 직장인이 놓치기 쉬운 급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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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급여·세금
현부장

월급명세서의 ‘식대 비과세’는 무슨 뜻일까? 직장인이 놓치기 쉬운 급여 이야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급여명세서를 받아보면 여러 가지 항목이 적혀 있었습니다. 기본급도 있고 직책수당이나 각종 수당도 있었고 회사에 따라 식대가 따로 표시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그중 하나가 조금 이해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비과세’라는 말입니다. 월급으로 받는 돈인데 어떤 것은 과세이고 어떤 것은 비과세라고 하니 처음에는 무슨 차이인지 잘 몰랐습니다. 특히 식대가 별도로 표시되어 있으면, “어차피 통장에 같이 들어오는 월급인데 굳이 왜 따로 표시하는 걸까?” 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급여명세서의 숫자에 익숙해져 오히려 각각의 항목이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살펴보지 않게 됩니다. 저 역시 월급날이면 결국 가장 아래에 있는 실수령액부터 봤습니다. 하지만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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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될까?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차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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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급여·세금
현부장

퇴사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될까?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차이 정리

직장생활을 할 때는 건강보험료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매달 급여명세서에 건강보험료가 적혀 있었지만, 월급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다 보니 그냥 당연히 내는 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역시 월급날이면 실수령액을 먼저 확인했지 건강보험료가 정확히 얼마인지 매달 살펴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퇴직을 생각하게 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회사를 그만두면 더 이상 직장에서 월급을 받지 않는데, “그럼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되는 거지?”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특히 주변에서 퇴직한 뒤 건강보험료가 부담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직장에 있을 때와 퇴직한 뒤에는 건강보험료를 부담하는 구조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퇴직 후 건강보험료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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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받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떼지? 직장인이 알아두면 좋은 세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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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급여·세금
현부장

성과급 받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떼지? 직장인이 알아두면 좋은 세금 이야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평소 월급보다 조금 기다려지는 날이 있었습니다. 바로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들어오는 날이었습니다. 회사 실적이 좋거나 개인 평가 결과가 좋으면 평소 월급에 추가로 돈이 들어오니 당연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도 성과급 지급 이야기가 나오면 속으로 먼저 계산해보곤 했습니다. “이번에 이 정도 나온다고 하니까 통장에 꽤 들어오겠는데?” 그런데 막상 급여명세서를 받아보면 예상과 다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성과급으로 안내받은 금액과 실제 통장에 추가로 들어온 금액의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는 겁니다. 그러면 직원들 사이에서도 꼭 이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성과급 받았는데 세금으로 다 나가는 것 같다.” “도대체 얼마나 떼는 거야?” 저 역시 당시에는 성과급에 별도의 높은 세율이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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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올랐는데 왜 실수령액은 생각보다 적게 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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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급여·세금
현부장

월급이 올랐는데 왜 실수령액은 생각보다 적게 늘었을까?

직장생활을 하면서 연봉협상 결과를 기다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연봉이 오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가장 먼저 계산해보게 됩니다. “그러면 한 달에 얼마가 더 들어오는 거지?” 연봉이 300만원 올랐다면 단순하게 12개월로 나눠서 한 달에 25만원 정도 월급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계산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월급날 통장을 확인해보면 생각했던 금액만큼 늘어나지 않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분명 연봉은 올랐는데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어? 이것밖에 안 올랐나?” 급여명세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유가 조금씩 보입니다. 월급이 오르면 세금뿐 아니라 소득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사회보험료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회사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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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를 다 못 쓰면 돈으로 받을 수 있을까? 직장인이 놓치기 쉬운 연차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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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급여·세금
현부장

연차를 다 못 쓰면 돈으로 받을 수 있을까? 직장인이 놓치기 쉬운 연차수당

직장생활을 할 때 연차는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의외로 연차가 남아 있던 해도 많았습니다. 업무가 바쁠 때는 연차를 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이번 일만 끝나면 써야지’ 하고 미루다 보면 어느새 연말이 가까워지곤 했습니다. 그러면 회사에서도 남아 있는 연차를 사용하라는 안내가 내려왔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제가 근무했던 회사에서는 일정 일수 이상의 연차를 사용하도록 계속 권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언제 휴가를 갈지 직접 정해서 신청했지만, 계속 사용하지 않고 남겨두면 나중에는 회사 시스템에 휴가 일정이 지정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끼리 이런 이야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나 그날 연차로 잡혀 있던데?”“나도 남은 연차 때문에 휴가 등록됐어.” 당시에는 회사에서 쉬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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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서 매달 빠져나가는 4대보험, 나는 정확히 얼마나 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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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급여·세금
현부장

월급에서 매달 빠져나가는 4대보험, 나는 정확히 얼마나 내고 있을까?

직장생활을 할 때 월급날이면 가장 먼저 확인했던 것은 역시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이야기하는 연봉이나 월급은 분명 이 정도인데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항상 그보다 적었습니다. 예전에는 급여명세서를 받아보면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같은 항목이 빠져나가는 것을 확인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하나하나 따져보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직장인이니까 원래 빠지는 돈이겠지.’ 저 역시 이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월급에서 매달 적지 않은 돈이 빠져나가는데도 국민연금은 왜 이만큼 내는지,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정해지는지, 회사에서도 같이 부담하는 것인지 제대로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이상합니다. 마트에서 물건을 살 때는 몇천 원 차이도 비교하면서 정작 매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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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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