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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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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글이 있습니다.

40년 직장생활, 매일 밤 12시까지 일했습니다|지나고 나니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합니다
HYUN PREMIUM
40년 직장 생활 이야기
현부장

40년 직장생활, 매일 밤 12시까지 일했습니다|지나고 나니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합니다

[대표이미지 삽입 - 글 최상단] 제목 40년 직장생활, 매일 밤 12시까지 일했습니다|지나고 나니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합니다 직장생활을 거의 40년 가까이 했습니다. 그 시간을 돌아보면 정말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아침이면 남들보다 일찍 출근했고,하루 종일 일을 하다가 밤 12시가 되어서야 일을 마치는 날이 많았습니다. 평일만 그렇게 산 것도 아니었습니다. 주말에도 고객을 만나야 할 일이 있었고 접대가 있으면 개인적인 약속보다 회사 일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회사에서 맡은 일이 있었고,가족을 위해서는 내가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았고,그렇게 하루하루 앞만 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4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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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직장생활을 하며 알게 된 것|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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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직장 생활 이야기
현부장

40년 직장생활을 하며 알게 된 것|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직장생활을 40년 가까이 하다 보면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일을 아주 잘하는 사람도 있었고,말을 잘하는 사람도 있었고,조용히 자기 몫을 다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젊었을 때는 일을 잘하는 사람이 가장 좋은 동료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회사라는 곳은 결국 성과를 내야 하는 곳이니 당연한 생각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직장생활을 하고 나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일을 잘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오랫동안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사람의 진짜 모습은 일이 잘될 때보다 어려울 때 보였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일이 항상 계획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열심히 준비했던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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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직장생활, 어려운 일에는 앞에 서고 좋은 일에는 뒤로 물러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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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직장 생활 이야기
현부장

40년 직장생활, 어려운 일에는 앞에 서고 좋은 일에는 뒤로 물러섰습니다

제목40년 직장생활, 어려운 일에는 앞에 서고 좋은 일에는 뒤로 물러섰습니다 직장생활을 40년 가까이 하면서 저 나름대로 지키려고 했던 원칙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먼저 나서고,좋은 일이 생겼을 때는 한발 물러서는 것이었습니다. 처음부터 거창하게 정해놓은 원칙은 아니었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고 제 밑으로 후배들이 하나둘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특히 후배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냈을 때는 제가 앞에 나서기보다 그 후배가 더 돋보일 수 있도록 해주려고 했습니다. 후배가 좋은 평가를 받고 상을 받거나 승진하는 모습을 볼 때면 제가 인정받는 것과는 또 다른 보람이 있었습니다. ■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선배가 먼저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장에서는 좋은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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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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