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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개의 글이 있습니다.

유동비율이란? 기업이 단기 빚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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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부장

유동비율이란? 기업이 단기 빚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

기업은 돈을 잘 벌어도 망할 수 있을까요?많은 사람들이 기업의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많이 나오면 안전한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매출과 이익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실제 기업 경영에서는 돈을 얼마나 버는지보다 당장 갚아야 할 빚을 제때 갚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순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이 올해 1,000억 원의 순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더라도 다음 달 만기가 되는 대출금을 갚을 현금이 부족하다면 큰 위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연봉이 높더라도 통장에 현금이 없어 카드값이나 대출금을 갚지 못하면 신용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업 역시 현금이 부족하면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와 금융기관은 기업의 단기 지급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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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이란? 기업의 빚이 얼마나 많은지 쉽게 이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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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부장

부채비율이란? 기업의 빚이 얼마나 많은지 쉽게 이해하는 방법

기업은 빚이 많으면 무조건 위험할까요?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이 기업은 부채비율이 낮아서 안전하다”, “부채가 너무 많아 투자하기 부담스럽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실제로 기업은 사업을 확장하거나 공장을 짓고 설비를 투자하기 위해 은행에서 돈을 빌리거나 채권을 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대부분의 기업은 어느 정도의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부채가 있느냐가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가입니다. 예를 들어 연봉이 6,000만 원인 사람이 2,000만 원의 대출을 가지고 있는 것과, 연봉이 3,000만 원인데 2억 원의 빚을 가지고 있는 것은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본보다 빚이 지나치게 많다면 경기 침체나 금리 상승 시 큰 위험에 노출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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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총자산이익률)란? 기업이 가진 자산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었는지 보여주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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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부장

ROA(총자산이익률)란? 기업이 가진 자산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었는지 보여주는 지표

같은 이익을 내도 더 좋은 기업이 있을까요?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기업의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ROE 같은 재무지표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1,000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두 기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같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기업이 얼마를 벌었는지도 중요하지만, 얼마의 자산을 가지고 그 이익을 만들어냈는지도 매우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기업은 1조 원의 자산으로 1,000억 원의 순이익을 냈고, B기업은 5조 원의 자산으로 같은 1,000억 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두 기업의 순이익은 같지만 자산을 훨씬 효율적으로 활용한 기업은 A기업입니다. 이처럼 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창출했는지를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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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잉여현금흐름)란? 기업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진짜 현금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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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부장

FCF(잉여현금흐름)란? 기업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진짜 현금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순이익은 많은데 현금이 부족한 기업이 있을까요?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들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만 확인합니다. 물론 이들 지표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투자자들은 기업을 분석할 때 한 가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바로 현금이 실제로 얼마나 남는가입니다. 기업은 회계상으로 큰 이익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장을 새로 짓거나 생산설비를 교체하고, 연구개발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면 실제 통장에 남는 돈은 많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순이익은 다소 적어 보여도 현금이 꾸준히 쌓이는 기업도 있습니다. 결국 기업이 배당을 지급하고, 자사주를 매입하고, 부채를 갚고, 새로운 사업에 투자하려면 실제 현금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자들은 **“얼마를 벌었는가”보다 “얼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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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BITDA란? 기업이 비싼지 싼지 판단하는 대표적인 기업가치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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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BITDA란? 기업이 비싼지 싼지 판단하는 대표적인 기업가치 지표

PER보다 EV/EBITDA를 더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주식 투자자라면 PER이나 PBR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업을 인수하거나 전문적으로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투자자들은 PER보다 EV/EBITDA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증권사 리포트나 기업 분석 자료를 보면 “EV/EBITDA 5배”,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와 같은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이름도 어렵고 계산도 복잡해 보이지만 원리만 이해하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EV/EBITDA는 기업 전체 가격과 실제 영업 능력을 비교하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 기업을 통째로 인수한다면 현재의 영업이익 기준으로 몇 년이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개념입니다. 오늘은 EV/EBITD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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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란? 기업의 진짜 영업 체력을 보여주는 수익성 지표 쉽게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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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란? 기업의 진짜 영업 체력을 보여주는 수익성 지표 쉽게 이해하기

영업이익은 좋은데 왜 EBITDA를 따로 볼까요?기업 분석을 하다 보면 영업이익, 당기순이익과 함께 EBITDA라는 용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특히 증권사 리포트나 기업 실적 발표 자료에서는 EBITDA가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처음에는 “영업이익도 있는데 왜 또 다른 이익을 계산하지?“라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영업이익만으로는 기업의 실제 현금 창출 능력이나 사업 경쟁력을 모두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업마다 감가상각비 규모가 다르고, 설비 투자 규모도 크게 차이가 납니다. 이러한 회계상의 비용까지 모두 반영하면 실제 영업활동으로 얼마나 돈을 벌고 있는지 정확하게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와 기업들은 감가상각비 등의 영향을 제외한 EBITDA를 함께 살펴보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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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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