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 PREMIUM ARCHIVE

경제·생활 상식

복잡한 경제와 금융 정보를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쉽게 정리합니다.

47개의 글이 있습니다.

PSR(주가매출비율)이란? 적자 기업도 투자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표
HYUN PREMIUM
경제·생활 상식
현부장

PSR(주가매출비율)이란? 적자 기업도 투자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주는 지표

얼마 전에는 PER, 그리고 PCR에 대해 함께 알아 보았고요 조금씩 다소 생소하거나 어려운 느낌이 드는 지표들을 하나씩 알아 보겠습니다. PER은 기업의 순이익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지표였고, PCR은 실제 현금흐름을 기준으로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름이 비슷한 PSR(Price Sales Ratio)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투자 공부를 할 때는 PER, PCR, PSR처럼 영어 철자가 비슷한 용어들이 많아 헷갈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각각 비교하는 기준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차이점을 이해하면 기업을 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집니다. 오늘은 PSR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활용하는지, 그리고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점까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PSR이란?PSR은 P..

자세히 보기
PCR(주가현금흐름비율)이란? PER보다 더 중요한 투자지표일 수도 있습니다
HYUN PREMIUM
경제·생활 상식
현부장

PCR(주가현금흐름비율)이란? PER보다 더 중요한 투자지표일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 PER에 대해 정리하면서 공부했는데, 이번에는 PCR입니다. 영어 철자가 한 글자만 달라 처음에는 같은 지표인 줄 알았던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처음 투자 공부를 시작했을 때 가장 헷갈렸던 용어였습니다. 하지만 두 지표는 기준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꼭 구분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배우는 지표가 PER입니다. 하지만 투자 경험이 쌓일수록 전문가들은 PER보다 PCR(Price Cash Flow Ratio) 을 함께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럴까요? 기업은 회계상으로는 이익이 많이 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현금이 부족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순이익은 적어 보여도 실제 현금이 꾸준히 들어오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가치..

자세히 보기
유보율이란? 기업이 돈을 많이 쌓아두면 무조건 좋은 걸까?
HYUN PREMIUM
경제·생활 상식
현부장

유보율이란? 기업이 돈을 많이 쌓아두면 무조건 좋은 걸까?

경제 용어들이 이어서지면서 조금은 어려운 단어들이나 생소한 단어들이 많았었는데 유보율이라는 단어에서 조금은 왠지 쉽게 이해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PER, PBR, ROE 같은 용어는 자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업의 재무 상태를 조금 더 깊이 살펴보다 보면 ‘유보율’이라는 지표도 자주 등장합니다. 어떤 기업은 유보율이 500%이고, 어떤 기업은 2,000%를 넘기도 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 기업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유보율만 믿고 투자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보율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표일까요? 그리고 투자자는 왜 유보율을 확인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유보율의 개념부터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까지 쉽게 알..

자세히 보기
자기자본비율이란? 기업이 얼마나 탄탄한지 확인하는 가장 쉬운 재무지표
HYUN PREMIUM
경제·생활 상식
현부장

자기자본비율이란? 기업이 얼마나 탄탄한지 확인하는 가장 쉬운 재무지표

빚이 많은 기업과 자기 돈이 많은 기업, 어디가 더 안전할까요?투자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들이 매출이나 순이익부터 확인합니다. 물론 기업이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장기 투자에서는 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기업이 얼마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100억 원 규모의 회사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A기업은 자기 돈이 70억 원이고 빚이 30억 원입니다. 반면 B기업은 자기 돈이 20억 원이고 빚이 80억 원입니다. 두 회사의 자산 규모는 같지만 안정성은 크게 다릅니다. 경기가 나빠지거나 금리가 오르면 빚이 많은 기업이 훨씬 큰 위험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투자자와 금융기관은 기업이 보유한 자산 중 자기 돈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

자세히 보기
이자보상배율이란? 기업이 빚의 이자를 얼마나 잘 갚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
HYUN PREMIUM
경제·생활 상식
현부장

이자보상배율이란? 기업이 빚의 이자를 얼마나 잘 갚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

기업은 돈을 많이 벌어도 빚 때문에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장을 짓고, 설비를 늘리고, 새로운 사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에는 많은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은 은행 대출이나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합니다. 적절한 부채는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빌린 돈에 대한 이자를 꾸준히 낼 수 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월급이 많은 사람이라도 매달 갚아야 할 대출 이자가 소득보다 많다면 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업을 통해 돈을 벌더라도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면 재무 상태가 빠르게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와 금융기관은 기업이 이자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자보상..

자세히 보기
당좌비율이란? 기업이 가장 빠르게 빚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하는 지표
HYUN PREMIUM
경제·생활 상식
현부장

당좌비율이란? 기업이 가장 빠르게 빚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하는 지표

기업에 재고는 많은데 현금이 없다면 괜찮을까요?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다 보면 유동비율이라는 지표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유동비율은 기업이 1년 안에 갚아야 할 부채를 유동자산으로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재무지표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유동자산에는 재고자산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전자제품 회사가 수천억 원어치의 TV와 냉장고를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회계상으로는 자산이지만 당장 오늘이나 내일 모두 현금으로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부동산 회사 역시 분양되지 않은 아파트는 자산으로 잡히지만, 급하게 현금이 필요하다고 해서 하루 만에 모두 팔 수는 없습니다. 즉, 유동비율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단기 지급 능력이 뛰어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현부장

© 2026 현부장